NAMU49.

PROGRAM

책 한 권이 그대로
49일의 커리큘럼이 됩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1. 하나

    매일 책의 그날 질문에 답을 씁니다. 종이 워크북에 손으로 쓰고 사진을 올려도, 사이트에서 바로 적어도 좋습니다.

  2. 글은 기본 비공개입니다. 보여주고 싶은 글만 같은 기수에게 열거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읽을 글로 고릅니다.

  3. 매주 작가의 피드백 레터가 도착합니다. 그 주의 글들에 대한 안내와, 다음 주를 여는 짧은 글입니다.

  4. 오프라인 참가자는 격주 토요일에 모입니다. 마지막 모임은 7주의 기록으로 완성한 ‘나의 인생 방정식’ 발표회입니다.

7주의 여정

1

취향의 발견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나를 더듬어 봅니다

2

몸과 감정의 흔적

몸이 기억하는 감정의 자국을 기록합니다

3

관계와 경계

사람들 사이의 나, 그리고 나의 경계를 살핍니다

4

핵심 정체성

여러 겹의 나에서 변하지 않는 중심을 찾습니다

5

공동체와 연결

내가 속한 자리와 연결의 의미를 묻습니다

6

감각의 재구성

무뎌진 감각을 하나씩 깨워 다시 배열합니다

7

나만의 인생 방정식

49일의 기록으로 나의 문장을 완성합니다

쓰는 사람, 조민영

뮤지컬 작가로 일하다 서른여덟에 깊은 번아웃을 만났고, 글쓰기로 그 시간을 건너왔습니다.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상담심리 박사과정에서 문학상담을 전공하며 한양대 ERICA에서 그림책 테라피와 문학상담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나와 잘 지내는 법』은 그 회복의 과정을 49일의 질문으로 엮은 책입니다.

책이 아직 없다면

워크숍은 『나와 잘 지내는 법나를 만나는 49일 글쓰기 워크북』(스피어인)를 교재로 사용합니다. 가까운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